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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P세미나 간증

노우숙 목사 STP 17기

작성자 : 웹마스터 (tcr002)
작성시간 : 2018-08-06 15:00

첨부파일:

목사 안수를 받고 20년쯤
지날 무렵, 설교가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.

이 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,
설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던 중에,

STP 세미나에 대한 신문기사와
오래전 먼저 이곳에서 공부한 한 목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나
STP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.

이 세미나에서 깨닫게 된 것은
성경은 진주어이신 하나님에
대한 말씀이고, 그 하나님에 대해
너무나 모른다는 사실은 큰 충격으로
다가왔다.

목사로서 20여년 동안 하나님을 전했기에,
당연히 하나님을 알고 있는 줄 알았다.

그런데 그 하나님을 모른다는
사실 앞에 참담함을 느꼈다.

그리고 그 하나님에 대해
깊이 알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들어,
다음 해 STP 1년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.

그 후에 지금까지 나의 목회와
기도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.

이전의 기도와 달리
대부분의 시간은

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를 원하는,
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
더 깊이 깨닫기를 원하는 기도로 바뀌었습니다

설교에 있어서도 설교의 기술이나
방법이 아닌 하나님을 어떻게
더 잘 드러낼 것인가 하는 점이
나의 고민이 되었습니다.

돌아보면 그 당시 설교에 대한
고민과 부담감이 하나님이 나를
연구소로 불러 하나님과
예수님을 깊이 알아가도록 하시기 위한

하나님의 놀라운
계획이고, 은혜였음임을 생각하며
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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